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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020년 1/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(BSI) 결과
작성자 이지은 작성일 2020.01.13
첨부파일

 

■ 2020년 1/4분기 수원지역 기업경기전망 요약

 

구 분

수 원

3/4실적

4/4전망

4/4실적

1/4전망

전반적경기

70

87

83

92

매 출 액

78/84*

93/96*

88

93

당기순이익

72/77*

93/89*

88

88

자 금 사 정

82

86

73

76

-매출액과 이익은 내수와 수출(*)로 구분하여 조사

 

수원지역 54개 5인 이상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‘2020년 1/4분기 기업 경기전망’을 조사한 결과, 기업경기전망(BSI) 지수가 ‘92’을 기록, 직전 분기 ‘87’보다는 5포인트 상승했으나 기준치 ‘100’ 이하로 기업들은 2020년 1/4분기도 경기가 어두울 것으로 전망한 것으로 나타났다.

2019년 4/4분기 실적은 ‘83’으로 직전분기 ‘70’보다 13포인트 상승했다. 3/4분기보다는 호전됐지만, 기업들의 체감경기는 여전히 어려웠던 것으로 보여진다.

2020년 경제 흐름에 대해서는 ‘올해와 비슷할 것’이라는 응답이 44.4%로 가장 많았으며, ‘악화’가 29.6%로 그 뒤를 이었다. 대내 리스크로는 ‘내수침체 장기화’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대외 리스크로는 ‘미․중 무역분쟁 등 보호무역 주의’, ‘환율․금리 변동성 심화’ 순으로 나타났다.

내년 사업계획 방향에 대해서는 68.5%의 기업이 ‘보수적’, 나머지 31.5%의 기업은 ‘공격적’이라고 응답했다. ‘보수적이라고 응답한 기업들은 절반 이상이 ‘불확실성 증대로 소극적 경영’을 하겠다고 말했다.

2019년과 비교해 2020년 신규채용 계획에 대한 질문에 64.8%의 기업은 ‘2019년과 비슷’이라고 응답했으며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22.2%의 기업들은 ‘2019년 보다 늘릴 것’이라고 응답했다.

2020년 정부가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남은 임기동안 역점을 둬야할 경제정책으로는 36.4%의 기업이 ‘고용노동정책의 탄력적용’ 이라고 응답했다. 이는 전분기 조사와 동일한 결과로 기업들은 ‘주 52시간 근무제’ 등 정책들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 그 외에도 ‘벤처창업 활성화스케일업’, ‘수출투자 모멘텀 회복’ 등이 뒤를 이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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